홈 › 서비스 소개
findsool(파인드술) 주류검색기 소개
술병 라벨 사진 한 장이면 그 술이 무엇인지, 어디서 왔는지, 대략 얼마쯤 하는지, 라벨 뒤에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를 알려드리는 무료 정보 서비스입니다.
왜 만들었나요
선물 받은 와인, 여행지에서 본 사케, 가게 진열장의 위스키. 라벨에는 정보가 가득하지만 외국어와 전문 용어 때문에 정작 무슨 술인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병을 이리저리 돌려 가며 검색어를 고민하다 포기한 경험이 있다면, findsool이 그 과정을 줄여 드리려고 만들어졌습니다.
findsool은 술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라벨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돕는 정보 서비스이며, 만 19세 이상 성인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이렇게 사용합니다
- 일단 찍어 보기 — 로그인 없이 1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계속 쓰려면 카카오 또는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면 되고, 가입하면 찍은 술이 My셀러에 기록됩니다.
- 라벨 촬영 — 첫 화면에서 사진을 찍거나 앨범에서 고릅니다. 라벨이 정면으로 크게, 빛 반사 없이 나오면 더 정확합니다.
- 여러 병도 한 번에 — 사진에 병이 여러 개 있으면 병마다 윤곽이 표시되고, 최대 4병까지 골라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이름으로 검색 — 사진이 없다면 "발렌타인 21년"처럼 술 이름을 입력해도 됩니다.
촬영 팁 — 병을 살짝 돌려 라벨의 가장 큰 글씨(생산자나 브랜드 이름)가 정면에 오게 하세요. 조명 바로 아래에서는 반사가 생기기 쉬우니 한 걸음 옆에서 찍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 화면에서 알 수 있는 것
| 항목 | 내용 |
|---|---|
| 이름 | 한글 이름과 원어 이름. 빈티지나 숙성 연수가 라벨에 보이면 함께 표시합니다. |
| 종류 | 레드 와인, 싱글 몰트 위스키, 준마이 다이긴조처럼 세부 분류까지 표시합니다. |
| 산지 | 나라와 지역. 지도에 위치를 표시합니다. |
| 예상 가격 | 국내 소매점과 음식점 기준의 대략적인 가격대입니다. 실제 가격은 판매처·시기·환율에 따라 다릅니다. |
| 이야기 | 생산자와 산지의 배경, 맛의 특징, 라벨에 담긴 사연을 짧은 글로 정리합니다. |
술의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와인·위스키·사케는 물론 소주, 막걸리, 전통주, 맥주, 보드카, 럼, 브랜디, 리큐어까지 라벨이 보이면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기능 한눈에
| 기능 | 설명 | 로그인 |
|---|---|---|
| 라벨 사진 판별 | 술병 라벨 사진을 AI가 읽고 웹 검색 자료와 합쳐 어떤 술인지 판별합니다. 미리 등록된 목록에서 고르는 방식이 아니어서, 라벨 글자가 읽히면 희귀한 병도 판별 대상입니다. | 1회 체험 |
| 이름 검색 | 사진이 없으면 술 이름을 입력해 찾을 수 있습니다. | 1회 체험 |
| 여러 병 한 번에 | 한 사진에 병이 여러 개 있으면 최대 4병까지 골라 함께 판별합니다. | 1회 체험 |
| 다루는 술 | 와인·위스키·사케·소주·막걸리·전통주·맥주·보드카·럼·브랜디·리큐어 | 1회 체험 |
| 판별 결과 | 한글·원어 이름, 세부 종류, 빈티지, 산지(지도 표시), 판별 신뢰도를 보여 줍니다. | 1회 체험 |
| 예상 가격 범위 | 국내 소매점·음식점 기준의 참고 가격대입니다. 실시간 가격이 아닙니다. | 1회 체험 |
| 술 이야기 | 생산자·산지·라벨에 얽힌 이야기를 짧은 글로 정리합니다. | 1회 체험 |
| My셀러 | 찍은 술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별점과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 필요 |
| 마신 장소 지도 | 마신 장소를 지도에 핀으로 남깁니다. 위치는 직접 켰을 때만 저장됩니다. | 필요 |
| 위시리스트 | 다음에 마셔 보고 싶은 술을 담아 둡니다. | 필요 |
| 많이 찍힌 술 순위 | 이용자들이 많이 조회한 술과 예상 가격이 높은 술을 보여 줍니다. | 필요 없음 |
| 카드로 공유 | 판별한 술을 카드로 만들어 친구에게 보냅니다. | 필요 |
| 틀린 정보 제보 | 결과가 틀렸으면 결과 화면에서 바로 알려 주실 수 있습니다. | 필요 없음 |
로그인 칸의 ‘1회 체험’은 가입 없이 한 번 써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계속 조회하려면 카카오 또는 구글 계정으로 가입합니다. 모든 기능은 무료이고,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한국어·영어·일본어로 쓸 수 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와 다른 점
술 정보를 찾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미리 등록된 술 목록(DB)에서 비슷한 라벨을 찾아 주는 검색기나 와인 전용 앱은, 목록에 없는 병은 찾기 어렵고, 와인 전용 앱은 와인 밖의 술을 다루지 않습니다. 파인드술은 라벨에 적힌 글자를 AI가 읽고 웹 검색 자료와 합쳐 판별하므로, 라벨 글자가 읽히면 등록되지 않은 희귀한 병도 판별 대상입니다. 자주 찾는 술은 빨리 보여 드리려고 이전 결과를 저장해 두지만, 이것은 속도를 위한 것이지 판별할 수 있는 술을 정하는 목록이 아닙니다. 와인뿐 아니라 위스키·사케·소주·막걸리·전통주·맥주까지 한 화면에서 찾습니다.
대화형 AI에 사진을 올려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파인드술은 결과를 이름·종류·산지·빈티지·판별 신뢰도처럼 정해진 항목으로 정리하고, 국내 소매점·음식점 기준의 예상 가격 범위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또 찍은 술이 My셀러에 자동으로 쌓여 별점·메모·마신 장소·위시리스트로 나중에 다시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반대로 파인드술에 없는 것도 분명히 적어 둡니다.
- 다른 이용자의 평점·후기 모음 — 별점과 메모는 내 기록용이며, 다른 이용자의 평가를 모아 보여 주지 않습니다.
- 실시간 매장 가격·가격 비교 — 예상 가격은 참고 범위이며, 특정 매장의 현재 가격이나 최저가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 구매·중개 — 술을 팔지 않고, 판매처를 연결해 주지도 않습니다.
- 취향 분석 리포트 — 기록을 바탕으로 취향을 분석해 주는 기능은 없습니다.
더 자세한 비교는 파인드술은 비비노·ChatGPT와 무엇이 다른가에 정리했습니다.
My셀러와 순위
조회한 술은 My셀러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별점과 메모를 남길 수 있고, 원하면 조회한 장소를 지도에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위치 기록은 직접 켰을 때만 저장됩니다). 다음에 같은 술을 만났을 때 "그때 그 와인"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순위 탭에서는 다른 이용자들이 많이 조회한 술과, 조회된 술 중 예상 가격이 높은 술을 볼 수 있습니다. 순위에는 개인 정보나 위치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정확도와 한계
findsool은 이미지 인식 AI와 웹 검색 자료를 함께 사용해 술을 판별합니다. 라벨이 선명한 사진에서는 대부분 정확하게 찾지만, 다음 경우에는 틀릴 수 있습니다.
- 라벨이 일부만 보이거나 흐릿한 사진
- 같은 브랜드에서 라벨 디자인이 비슷한 여러 제품이 나오는 경우
- 소량 생산되는 지역 술이나 아주 오래된 병
결과가 틀렸다면 결과 화면의 틀린 정보 알려주기(또는 정정 제보)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예상 가격은 참고용이며 구매나 판매의 기준으로 삼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네. 모든 조회 기능은 무료입니다. 운영비는 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찍은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원본 사진은 판별에만 쓰이고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예외는 두 가지입니다. 로그인 없이 체험 조회한 사진은 가입 뒤 결과를 이어받을 수 있도록 최대 1시간, 판별 품질 확인용으로 라벨 부분만 잘라 낸 사진은 14일 보관한 뒤 자동 삭제됩니다. 병 부분만 잘라 낸 작은 썸네일만 My셀러에 보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 수 있습니다.
술을 살 수 있나요?
아니요. findsool은 정보만 제공하며 술을 판매하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
파인드술이 뭔가요?
findsool의 한글 이름입니다. "find(찾다) + 술"이라는 뜻으로, 검색할 때는 파인드술, findsool 어느 쪽으로 찾아도 이 서비스가 나옵니다.
운영자와 문의
findsool(파인드술)은 개발자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정보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문의, 정정 요청, 제휴 제안, 개인정보 관련 요청은 아래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보통 2~3일 안에 답장합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궁금했던 술병이 있다면 지금 확인해 보세요.
라벨 사진으로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