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rink story

발렌타인 30년
Ballantine's 30 Years Old ·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 스코틀랜드 던바턴Confidence: High
Estimated price
| Retail | 45~65만 원 |
|---|---|
| Restaurant | 100~150만 원 |
The Producer
발렌타인은 1827년 조지 발렌타인이 에든버러에서 시작하여,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로 성장한 유서 깊은 하우스입니다. 원액을 선별하고 블렌딩하는 작업은 오랜 세월 스코틀랜드 던바턴을 중심으로 굳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전통과 품격을 지켜오며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About This Drink
발렌타인 30년은 최소 30년 이상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들을 블렌딩한 스카치 위스키입니다. 알코올 도수 40도에서 느껴지는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힘이 인상적이며, 잘 익은 배와 복숭아의 풍성한 과일 향, 그리고 달콤한 꿀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긴 세월이 선물한 묵직하고 복합적인 여운은 이 위스키의 가장 큰 미덕입니다.
The Story
스코틀랜드의 서늘한 바람 속에서 3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견뎌낸 원액으로 만든 위스키입니다. 담백한 견과류나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과 함께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Sources
- Ballantine's 30 Year Old Blended Scotch Whisky · Ballantine's
- Ballantine's · Wikipedia
One photo of the label tells you the name, origin, price range and the story behind it.
Snap your own bottleHow to read a drink label